2008년 11월 15일
오랫동안.
이곳을 버려두고 있었네. 이런...아하하;
이래서 여러가질 손에 잡고 있으면 안된답니다.
중국에 있을땐 주저리주저리 쓸게 많고 사진이 없어서 이글루를 주로 사용했는데,
한국에 들어오고나니 사진은 많고 쓸게 없어서 싸이를 주로 사용하게 되네요.
조만간 다시 중국으로 가게될지 아니면 계속 한국에 머무르게 될지 결론이 날 듯 하니.
그때까진 두고볼까요....
이래서 여러가질 손에 잡고 있으면 안된답니다.
중국에 있을땐 주저리주저리 쓸게 많고 사진이 없어서 이글루를 주로 사용했는데,
한국에 들어오고나니 사진은 많고 쓸게 없어서 싸이를 주로 사용하게 되네요.
조만간 다시 중국으로 가게될지 아니면 계속 한국에 머무르게 될지 결론이 날 듯 하니.
그때까진 두고볼까요....
# by | 2008/11/15 03:16 | 삶 그 안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