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이곳을 버려두고 있었네. 이런...아하하;

이래서 여러가질 손에 잡고 있으면 안된답니다.

중국에 있을땐 주저리주저리 쓸게 많고 사진이 없어서 이글루를 주로 사용했는데,

한국에 들어오고나니 사진은 많고 쓸게 없어서 싸이를 주로 사용하게 되네요.

조만간 다시 중국으로 가게될지 아니면 계속 한국에 머무르게 될지 결론이 날 듯 하니.

그때까진 두고볼까요....

by 루아 | 2008/11/15 03:16 | 삶 그 안 | 트랙백 | 덧글(0)

셀카질.

쑤저우 출장지에서.

사천요리집이었던것 같긴한데...

쑤저우는 여러모로 천진보단 작은 도시였지만 더 나은 도시였어요.

특히 물, 공기 면에서? 으하하 덕분에 피부가 살짝 좋아진 듯한 착각도^^.

출장 사진은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살짝만 웃어도 왜이리 과하게 웃는 느낌인건지 ㅠ_ㅠ...
출장 사진은 좀 정리 된뒤에 올리겠습니다.
한동안은 블로깅 좀 할 수 있겠네요^^

by 루아 | 2008/04/24 01:11 | 트랙백 | 덧글(0)

돌아갑니다.

곧 돌아갑니다^^.

뭐..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기 위해,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조만간. 오랜만에 다들 볼 수 있겠네요^^.



일년 반을 넘게 지냈던 곳이라 그런지.
나름 제 공간에도 정이 많이 들어서...정리하고 짐싸는게 조금 많이 서운하네요.
덩달아 모두가 내 디자인은 아니었지만,
2년 동안 만들어온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생각보다 꽤 많았던 모양입니다^^
마음을 수습하는데 생각보다 조금 시간이 들 것 같습니다.

조금 씁쓸하네요...

by 루아 | 2008/04/24 01: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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