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2일
피가 줄줄..
과제를 겨우 마치고 제본 할 사이즈로 손보던 도중.
엄지 손가락을 칼에 베었다.
전혀 베었다는 감각이 없었는데 피 나오는걸 보고 알았다-_-;
...문제는...밴드도 없고 후시딘도 없는 상황에서 피가-_-.....
20분 동안 멈추지 않아서-_-;
상당히 당황했다..
그나마 겨우 밴드와 후시딘을 찾았는데 피가 계속 나니 바를수가 없;;;
...........그래도 다행이다. 30도 칼에 베이지 않아서.
어쩐지 오늘따라 30도 칼이 쓰기 싫더라니-_-.
엄지 손가락을 칼에 베었다.
전혀 베었다는 감각이 없었는데 피 나오는걸 보고 알았다-_-;
...문제는...밴드도 없고 후시딘도 없는 상황에서 피가-_-.....
20분 동안 멈추지 않아서-_-;
상당히 당황했다..
그나마 겨우 밴드와 후시딘을 찾았는데 피가 계속 나니 바를수가 없;;;
...........그래도 다행이다. 30도 칼에 베이지 않아서.
어쩐지 오늘따라 30도 칼이 쓰기 싫더라니-_-.
# by | 2005/12/12 03:03 | 작업모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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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좀 느껴봐 좀..
프리 / 어 그치만 사실이 안아팠어-_- 굳은살이 있던 부위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