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4일
돌아갑니다.
곧 돌아갑니다^^.
뭐..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기 위해,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조만간. 오랜만에 다들 볼 수 있겠네요^^.
일년 반을 넘게 지냈던 곳이라 그런지.
나름 제 공간에도 정이 많이 들어서...정리하고 짐싸는게 조금 많이 서운하네요.
덩달아 모두가 내 디자인은 아니었지만,
2년 동안 만들어온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생각보다 꽤 많았던 모양입니다^^
마음을 수습하는데 생각보다 조금 시간이 들 것 같습니다.
조금 씁쓸하네요...
뭐..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기 위해,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조만간. 오랜만에 다들 볼 수 있겠네요^^.
일년 반을 넘게 지냈던 곳이라 그런지.
나름 제 공간에도 정이 많이 들어서...정리하고 짐싸는게 조금 많이 서운하네요.
덩달아 모두가 내 디자인은 아니었지만,
2년 동안 만들어온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생각보다 꽤 많았던 모양입니다^^
마음을 수습하는데 생각보다 조금 시간이 들 것 같습니다.
조금 씁쓸하네요...
# by | 2008/04/24 01: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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